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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대학별 서류작성능력 특강 및 모의면접 (1일 과정) :: 2009/11/23 06:40










2009년 11월 19일, 원광대학교 취업지원팀에서 주최하는 "입사서류특강 및 클리닉"을 참여하게 되었다. 이번 클리닉은 각 대학과 학과가 돌아가면서 시행하게 되었고 내용은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클리닉에 대한 주제로 열렸다. 이에 보인은 1:1개인면접과 서류작성능력클리닉에 참여하였다.

우리가 이력서를 작성하는 이유는 난 이렇게 생각한다. 부모로부터의 독립을 위해서는 필수적이라고 생각되지만 그 무엇보다도 나는, 나를 점검하는 계기로서, 내가 어떻게 인생을 살아왔으며 그동안 무엇을 위해 내스스로가 노력했는지 알아보는 계기를 만드는 것이 바로 이력서를 작성하는 이유이다. 취업은 그에 따라오는 보상이라 생각된다. 때문에 이번 이력서 특강을 통해 본인 이명민이는 내가 그동안 내스스로의 발전을 위해 어떤 노력했는지 뒤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며 반성할 수 있었다.

반성하고 반성하며, 뒤돌아보고 뒤돌아보며 내 이력서를 작성한 다음 제출하였다. 추후에 이 이력서에 대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는데 내가 부족한점은 한둘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다. 내 스스로가 여러 양식을 참고하며 나만의 이력서 양식을 만들었는데 약간의 부족함이 있었다. 대부분 좋게 평가했지만 몇몇 부분이 미흡한 점이 많았다. 사진을 최신사진이 아니었고, 인적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의 배열이 틀렸으며, 제출일과 서명이 빠져 있었다. 자기 소개 부분에는 양식이 보통이었고, 논리적인 전개가 미흡했으며 맞춤법이 꽤나 틀려있었다. 이런 종합점검표를 통해 나의 언어 구사 능력이 다소 부족함이 보였다. 앞으로 이런 부분을 고쳐야 나가야 겠다.

본인은 집단면접이 아닌 1:1 면접클리닉을 신청했던 부분이다. 집단면접을 할 것이냐 1:1 할 것이냐 꽤나 고민했던 부분인데 본인이 생각했을때 자신을 좀더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1:1 면접을 택하여 면접에 임했다. 물론, 면접관이 전자컴퓨터관련 분야가 아닌 자동차 분야(대우자동차 인사담당자)라서 아쉬운 점이 있지만 면접자를 임하는 태도는 그분께 충분히 배울 수 있었다. 그동안 본인 이명민이가 면접을 2~3번 거치면서 늘 진지한 자세로 임했지만 이번에는 딱딱한 분위기 보단 한층 즐겁다라는 분위기로 면접에 임했다. 이번에는 색다르게 하고자 본인의 자세를 바꾸기로 한 것이다. 늘면접은 진지해야하고 딱딱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싶었다. 그러나 예상외로 면접관이나 진행선생님은 이런 고정관념을 깨고자 하는 나의 노력과 생각을 심하게 지적을 하였다.

면접의 성격이 다르기 때문이다. 조금 웃긴 분위기로 면접을 임해서 상당히 나의 이런 자세가 매우 불필요함을 지적한 것이다. 또한 본인이 가지고 있는 능력에 대한 어필이 부족하다고 지적을 하였다. 이건 반성해야할 문제라 생각된다. 물론 면접관이 전자공학 관련 면접관이 아니라서 전공관련된 질문이 부족했다고 생각하지만 언제까지나 나의 생각일 뿐이다. 그 짧은 시간에 나의 능력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와 관련 기술용어를 말을 했어야 했는데 그리 길게 말하지 못해 아쉽다. 앞으로 면접에 들어간다면 나의 능력, 특히 전자공학에 있어서의 기술 능력을 좀더 강조하고 어필해야겠다. 이 회사가 왜 나에게 필요한지, 이 회사가 나를 필요로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기술적인 측면에서 강조해야함을 배울 수 있었다.

여담으로 면접을 했을 때 인상 깊은 부분이 있었다. 먼저 본인 이명민의 면접때 진행선생님이 이런질문을 했었다. "아내와 자식이 물에 빠졌습니다. 둘중에 하나만 구해야한다면 누굴 먼저 구하겠습니까?" 라고 물었다. 사실 이 질문은 내가 면접하기 몇주전에 무한도전에서 비슷한 질문을 유재석이 박명수에게 한적이 있었다. 그때도 마찬가지로 유재석이 "명수형, 형수님과 민서 -박명수의 딸- 가 물에 빠지면 누구먼저 구할꺼야? " 라고 물었다. 그러자 박명수가 유재석의 뺨을 때리며, 웃으며서 "야, 아내도 없고 자식도 없는 세상에, 어떻게 슬퍼서 살수 있겠냐. 그냥 같이 빠져 죽어야지." 라고 대답하여 각 멤버들에게 '우문현답'이라는 칭찬을 받았다. 본인도 이 질문에 대해 박명수처럼 답을 하였다. "아내와 자식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둘 중에 하나만 있다면, 어떻게 그런 슬픈 삶속에서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하나만 살리자니 차라리 같이 죽어 평생 행복한게 좋습니다" 라고 답을 했다. 그러자 면접관이 "자식은 또 낳으면 되지 않나요?" 물어보자. "자식을 또 낳은 건 또다른 아픔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옛말에 이런 말이 있지 않겠습니까? 부모가 돌아가시면 땅에 묻지만 자식이 죽으면 가슴에 묻습니다. 마치 나무에 박힌 못을 빼더라도 늘 그 자국은 그대로 남기 마련이지요" 라고 답을 했다. 그제야 진행선생님이 고객을 끄덕이며 다음 질문으로 넘어갔던 기억이 난다. 지금도 생각할 때 현답을 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다음은 그룹면접때 인상깊었던 부분이다. - 사실 기억이 어렴풋이 남아 있어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 - 면접관이 전자공학과 B형님께 이런질문을 했었다. "회사의 이익은 누구에게 나옵니까?" 라고 물어보자 그 선배는 "우리 회사의 제품, 우리 회사의 이미지를 보고 찾아오는 고객에게서 그 이익이 나옵니다." 그러자 면접관이 "회사의 이익을 늘리기 위해 어떻게 해야합니까?"라고 물어보자. "고객 중심으로 다가가야 합니다."라고 말을 들었다. 나는 이때 생각나는 문장이 있었다. Don't be Evil. 악마가 되지말자, 악해지지 말자. 라는 구글의 모토[각주:1](http://en.wikipedia.org/wiki/Don't_be_evil)이다. 이를 해석하자면 "단기간의 회사 성장과 이익 창출을 위해 그동안 쌓아왔던, 그리고 앞으로도 쌓아야할 이미지를 버리지 말자"라는 것이다. 눈앞의 이익이 급급하여 이익극대화만 우선한다면 고객들의 불만과 손해가 증가될 것이며 결론적으로 봤을때 회사의 이미지는 타락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장기간 회사에 운영함에 있어서 차질이 생기게 된다. 때문에 회사는 단기간이 아닌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며 경영해야하며, 사익중심이 아닌 고객 중심으로 경영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떠올리게 되었다. 아마 그 선배는 이런 자세 때문에 면접관에게 좋은 이미지를 전달했으리라 본다.

물론 면접을 하면서 항상 좋은 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면접자의 중심에서 면접관과 진행선생님을 평가를 한다면 너무 인신공격을 심하게 하지 않았나[각주:2] 생각해본다. 사실 맞는 말도 있고 틀린 말도 있지만 너무 적나라해서 당황했다. 뚱뚱하냐니, 얼굴이 못생겼다 라니 이런 말을 하여 내심 속은 부글 부글 끓지만 웃는 얼굴에 침뱉으랴. 그냥 웃으면서 우회하면서 넘겼다. "원래 몸이 통통한 사람이 체력이 좋아 밤늦께까지 야근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얼굴 못생긴만큼 일은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회사가 일잘하는 사람을 구한다고 지원했습니다. 능력과 얼굴이 꼭 비례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라고 나름 재치(?)있게 넘어갔다. 사회생활하면서 웃는 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 사람이 날 능멸하고 능욕하여도 그것에 휘말리지 않고 평점심 있게 넘어가는 것, 차분하게 사람을 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느꼈다.

스스로에게 부족한 점도 있었는데 영어공부를 너무 게을리 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물론 면접관도 이 부분에 대해 지적을 하였다. 영어 능력이 회사에서 요구하는 부분에 비해 너무 부족하다 왜 이렇게 점수가 낮느냐. 이런 어학 점수가지고 감히 우리 회사에 지원하다니 건방지다고 생각하지 않느냐? 라는 압박이 들어왔다. 솔직히 뜨끔했고 할말이 없었던 건 사실이었다. 뼈저리게 반성하는 부분이다. 대학 4년다니면서 영어공부에 대해 깊게 고민도 하지 않았고, 그런 고민을 통한 반성도 없었으며, 반성도 없었기에 그것을 고치고자 노력한 부분도 없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스스로에 대해 채찍질을 가할 것이다. 앞으로의 시간동안에는 영어 어학 능력의 향상을 위해 전략적으로 힘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 생각된다. 물론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실천이지 말이다.

이번 "2009 서류면접특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내가 어떤 능력이 부족하고 어떤 부분이 넘치는지, 그것들을 적당히 조절하고 강조해야할 부분은 어떤 부분이고 부족할 부분은 어떻게 채워야하는 지 등을 머리속으로 기억하고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다. 이제 예비졸업자로서, 4학년의 끝을 얼마 앞둔 졸업반 학생으로서 가져야할 자세를 배웠다. 물론 늦은감이 있다. 본인처럼 늦지 않도록 내 후배들에게 끊임 없는 잔소리를 해야함도 잊지 않을 것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것을 느꼈고 앞으로도 이 느낌 그대로를 유지하며 나의 경쟁력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은 스스로에게 다짐하고 약속하는 바이다.

ps. 이런 훌륭한 프로그램을 마련해준 우리 원광대학교 취업지원팀 관계자 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2010년에도 이런 프로그램을 다시한번 재학생들에게 열어줄 것을 기대합니다. 2009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발전된 프로그램이 되길 희망하고, 우리 후배님들 또한 이런 프로그램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원광대학교의 경쟁력 향상에 힘써나갔으면 합니다.[각주:3]

+ 서류작성능력특강 내용요약

 + 이력서 작성법
  - 사진 : 3개월이내 사진, 포토샵X, 실물과 반드시 일치해야 할것(좋은 첫인상전달위해), 단정한 정장차림, 깔끔한 스타일
  - 지원분야 : 상단에 반드시 지원분야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써줘야할 것
  - 연락처 : 휴대폰번호, 집전화번호, 이메일주소 명기, 긴급연락처는 밝혀야함. 집주소는 우편번호와 함께 기재
  - 학력사항 : 고등학교 때부터 적는 것이 일반적, 최근 내용부터 상단에 배치 역순으로 기재
  - 경력사항 : 어학연수, 인턴사원 경력은 구체적으로 기재, 대학생활 중 특이경력도 기록, 남자의 경우 군복무 필수
  - 자격증 : 발령청, 발행기관 반드시 명기, 수상 사실은 일시,수상내용,수여기관 함께 기재
  - 특기사항 : 지원분야와 연관된 특기사항은 첫부분에 작성, 수상경력,어학연수,동아리활동,외국어구사능력,컴퓨터능력

 + 명품 이력서 만드는 방법
  - 굵은 글씨로 가끔식 강조하자 : 자신의 경력과 연관된 사항은 강조! 한눈에 알아보게 한다
  - 이력서는 한 장으로 : 회사의 요구사항에 맞춰 불필요한 부분은 제외, 자신의 장점을 명확하게 부각, 한장으로 요약
  - 경력사항특기사항은 강조! : 인턴십,공모전,수상경력은 인사담당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인, 명확하게 기재
  - 회사의 구인 조건에 맞춰 작성하자 : 회사가 요구하는 인재, 공고를 꼼꼼히 확인. 요구사항에 맞춰 이력서 작성
  - 오탈자 없이 정확하게 표기 : 오타나 오기는 신뢰성과 정확성을 떨어뜨린다. 유의하여 꼼꼼히 확인한 다음 이력서 발송

 + 매력적인 자기소개서 작성 십계명
  - 첫 문장을 강하게 어필! 한줄의 카피로 자신에 대해 잘 표현할 수 있는 인상적인 문장으로 시선잡기
  - 회사가 원하는 사람으로 표현! 회사가 원하는 인재로 자신이 준비되어 있음을 보여줘야한다
  - 공을 들여 작성하라! 샘플을 그대로 배끼는건 No. 스스로 만들어보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충분한 시간을 투자
  -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적어라!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 사건에 대해 근거를 가지고 기록
  - 지원 회사를 위해서 만들어라! 동일한 자기소개서를 여러 회사에 발송은 금물, 맞춤형 자기소개서를 작성
  - 지원직무를 분석! 자신이 담당할 업문에 대한 많은 정보와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어필
  - 추상적이고 불명확한 문구는 버려! 자신이 보기엔 멋진 문장이지만 인사담당자 눈에는 뜬구름 잡는 불필요한 얘기
  - 수십 번 소리내어 읽어보고 고쳐라! 여러번의 수정을 통해 좋은 자기소개서로 만들어라
  - 다른 사람에게 보여줘라! 인사관련실문자,선배,친구 등에게 보여주어 소감 및 개선사항을 얻는다
  - 단점을 장점화하라!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기술, 단점 → 장점으로 작용될 수 있는 사실 부각

 + 업그레이드 입사서류 작성법
  - 비즈니스 용어를 사용하라. 경제감각을 지닌 준비된 인재임을 부각시킬 수 있다.
  - 숫자에 민감하라. 명확한 근거제시를 위해 수치화된 정보를 보여주어야 한다
  - 눈에 띄는 서류를 만들어라. 기업에 제시한 양식이 없다면 이색적인 방법으로 자신을 부각.

 + 인사담당자 체크포인트
  - 회사에 대해 무엇을 알고, 어떤 준비를 했는가?
  - 입사 후에 오래 다닐 수 있는 직원인가?
  -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람인가?
  - 자신의 비전을 가지고 있는 직원인가?
  - 조직과 업무를 쉽게 적응할 수 있는가?
  - 업무를 해낼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
  - 학교 생활 이외에 어떤 경험을 가지고 있는가?

 + 지원회사에 대해 알아두어야할 사항
  - 회사의 연혁, 회장및대표이사 성명-출신학교, 신입사원의 인재상, 사훈, 경영이념, 창업정신, 회사의 대표상품, 특색
  - 업종별 계열사 수, 지원회사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 회사의 잠재 능력 개발에 대한 제언

 + 스스로가 평가해보기!
  + 이력서 평가 10계명
   - 이력서양식은 적합하고 보기좋은가?
   - 지원분야를 명기했는가?
   - 인적사항작성했는가?
   - 사진은 단정하고 정장착용했는가?
   - 항목은 인적사항,학력사항,경력사항 순으로 배열되어 있는가?
   - 경력사항에서 세부사항(기간, 근무처, 업무)를 적었는가?
   - 자격증의 발급기관과 발급일을 기록했는가?
   - 특기사항(외국어,컴퓨터,취미 등)이 기재되었는가?
   - 지원분야와 연관된 경력관리를 했는가?
   - 마무리(제출일, 서명 등)가 잘 되었는가?

  + 자기소개서 평가 10계명
   - 자기소개서 양식은은 보기 좋고 적절한가?
   - 진부한 표현이 아니라 참신한 글을 작성했는가? (필자 주 - 아버지는 어떻고 집이 어떻고 이런 내용은 피할 것!)
   - 각 항목에 적합한 내용을 작성했는가?
   - 추상적인 내용이 아닌 구체적인 예시가 있는가?
   - 논리적으로 전개되었는가?
   - 경력에 대한 기술이 있는가?
   - 지원동기 및 입사 후 포부가 명확한가?
   - 지원분야에 적합한 자기소개서인가?
   - 회사정보, 직무지식을 포함하고 있는가?
   - 맞춤법은 오탈자 없이 올바른가?



+ 자기소개에 대한 이명민의 팁
 - 특기 사항을 적을 때는 '내가' / '무엇을' / '어떻게' 했는지를 쓴다.
 - 장황한 설명은 피하고 내가 한것에 대한 핵심을 적는다.
 - 반드시 '나'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야한다. (이거 매우 중요하다)
  1. Google은 당장의 이익을 위해 사용자를 기만하거나 불편을 끼치지 않습니다. Google은 사용자들이 Google 사이트에서 가능한 빨리 나갈 수 있도록 합니다. 사용자들에게 그만큼 원하는 정보를 빨리 그리고 정확히 찾아 주겠다는 의지이며 억지로 Google 사이트에 붙잡아 두려고 하지 않습니다. 인터넷은 그야말로 공유하고 오픈되어 있는 공간이며 Google은 그 열려있는 수많은 정보를 사용자 여러분들이 쉽고 빠르고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찾을 수 있는 길을 제공합니다. Google은 기본을 지키는 회사입니다. 인터넷이라는 의미에 충실한 회사입니다. 그러기에 Google은 사용자 여러분들과 항상 친구가 될 수 있는 회사입니다.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05/11/dont-be-evil.html [본문으로]
  2. 인권 짓밟는 ‘압박면접’ 구직자 ‘절규’ 대기업 채용 과정에서 늘어나는 ‘압박면접’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예상 외의 질문을 던지는 면접 기술이지만, 인권과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황당한 질문이나 상황이 도입되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1300113025 [본문으로]
  3. 원광대학교 인력개발처(취업지원팀) http://w-job.wonkwang.ac.kr/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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