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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늘날의 이명민 :: 2010/03/09 04:57


이명민에 대해 좀더 알아보시겠습니까? http://thislmm.com/1 을 클릭해주세요. ^^

 안녕하십니까? 원광대학교 전자공학과 4학년 대표 학생 이명민입니다. 이제 2010년 2월 일자로 졸업합니다. 4년을 학교를 다니면서 많은 것을 얻고 이제 떠날 사람이 되었습니다. (공부가 아직까지 좋아서 군대를 안갔습니다. ㅠ) 잠안자고 연구하다가 과로사로 죽는게 저의 '꿈'입니다. 좀 과격한 말이지만 사실 이말의 진정한 의미는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다가 죽고 싶다는 저의 바람입니다. 하고 싶은거 하다가 죽는다는 건 어쩌면 행복한 일이지요. 지금 제가 하고 싶은 건 '공부' 입니다. 그래서 대학원에 진학을 하고자 합니다.

 대학원의 목표는 KAIST, GIST, SNU 으로 가고 싶습니다. (학비걱정은 안하는 방향으로 진학을 희망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희망 사항일 뿐입니다. 아직은 어학능력이 다소부족합니다. 그래서 약 6개월~1년간 영어 및 기초전공지식을 다듬고 대학원에 진학하려고합니다. 저는 지금 제 부족한 능력을 좀더 키워주실 교수님을 찾고 있습니다. 저의 포트폴리오 블로그를 둘러보시고 많은 조언 아끼지 마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차후에 저의 인생을 결정 지을 진지한 상담을 나눌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학비가 무료로 하여 대학원 과정을 진학한다는 것은 당연히 대학원에서 요구하는 조건이 많다는 것을 의미함을 저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학업외적으로도 해야할 프로젝트도 많다는 것을 말해주는 거니까요. 이게 학업에 마이너스적인 영향을 준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제가 진학할 대학원 연구실에서 부여하는 각종 프로젝트를 충실히 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학업적 결과물 또한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최선을 다할 것을 당연히 약속드립니다.

thisLMM@gmail.com
2010년 01월 이명민 올림


2010년 01월 알리는글 http://docs.google.com/Doc?docid=0ATY9QgsSubwgZGYzOThxejdfNTlkN252cHdjcA&hl=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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