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나의 반려동물 "LISH" #2 :: 2009/12/08 20:43
/명민생활
옛날부터 꼭 동물을 키우고 싶었다. 자취생활하면서 그 소원을 이루게 되었다. 경영학과 동생 한현진 군이 잠시 맡긴다는게 벌써 1년이 지났다. 물론 말안듣고 땡깡부리면 몇대 맞고.. 그 동안 키운 애정 이제 잠시동안 헤어져야 한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나쁜점도 있지만 분명 좋은 점도 있었다. 리쉬는 나에게 나쁜점보단 좋은 점을 많이 얻게 해주었고 깨닫게 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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